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크레도스파트너스, DB금융투자와 함께 대체투자의 운영효율화, 리스크관리, ESG의 대안 모색
1,000조원이 넘는 수탁업무 상당액이 관리의 사각지대 - 전표 이용한 출납, 팩스/이메일 업무 지시, 인감날인한 증빙 관리
반복 업무의 비효율, 횡령/송금오류 등 내부통제 문제와 종이 자원의 낭비 발생

핀테크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이사 이하얀)가 자사의 ‘업무수탁 온라인관리 서비스’가 DB금융투자(신탁팀)과 위탁테스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동산PF나 펀드 등의 투자기구는 별도의 업무수탁(신탁) 기관이 자산관리자의 지시를 받아 자산의 보관과 출납을 담당한다. ‘업무수탁 온라인관리 서비스’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기관 간 업무 지시와 자금출납의 전 과정을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로 구현하였다. 기존에는 업무수탁 부서가 관리하는 수백개의 투자기구(SPC)의 업무 집행 승인을 매 투자자마다 공문서로 받고, 은행 방문해 출납처리하고, 운영보고를 엑셀로 별도 작성하는 경우가 많았다. 낮은 효율성은 물론 횡령 등 운영사고 문제가 금융권 전반에서 다수 적발되었고, 금감원과 금융기관의 수장들은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지만, 업무의 복잡도, 망분리 규제 등의 이유로 해결책을 찾기 어려웠지만,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중 위탁테스트 제도를 활용하여 대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서비스는 다국적금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를 벤치마킹하고 블록체인, 빅데이터, AI를 이용해 람다256*, 네이버클라우드 등 대형 금융/IT 기업들과 함께 구현하였다. 신탁 담당자는 기안부터 결제/조회까지 업무 집행 전과정을 내외부를 연계해 한번의 입력으로 처리할 수 있고, 수백개의 투자기구(SPC)를 한자리에서 모니터링하며, 온라인으로 동의서 징구나 계약서 등 자료 관리를 하여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으며 종이 자원절약도 가능하다. 또한, SaaS 형태로도 제공될 수 있어, 금융기관은 막대한 구축비용이나 유지/보수 부담 없이 검증된 운영 인프라를 갖출 수 있다.
홍콩의 다국적 은행에서 대체투자를 담당한 이하얀 크레도스파트너스 대표는 “다국적 은행들은 핀테크 기업들과 협업해 후선업무의 온라인화로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개선하고, 자산유동화등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고 있다. 한국은 현실적 규제 제약과 업무 인프라 투자에 대한 낮은 인식이 있지만, 금융위원회의 샌드박스와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만남 행사’등 협업의 장려와 금융감독원의 규제 자문 및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적극적인 컨설팅 지원, 잠재성을 인식한 대형 IT/금융 파트너들의 협력, 그리고 DB금융투자와 같은 혁신의식이 있는 금융기관의 협업으로 본 프로젝트의 성사가 가능했다. 금융기관 후선 업무의 디지털 혁신은 해외 사례와 대체투자의 성장 추이로 볼 때 향후 국내 금융시장에서 큰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홍콩에서 10년 넘는 대체투자 경험이 있는 이하얀 대표와 대형 금융기관의투자 및 빅데이터/결제/인증 등 금융I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설립 후, 서울대기술지주의 시드 투자, 중기부 팁스 선정,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선정 등 금융기관 디지털 혁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홍콩 사무소를 통한 다국적 은행과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대출채권 유동화금융 플랫폼’의 동남아 보급과 해외 우량 대체투자 상품의 국내 보급도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크레도스파트너스, DB금융투자와 함께 대체투자의 운영효율화, 리스크관리, ESG의 대안 모색
1,000조원이 넘는 수탁업무 상당액이 관리의 사각지대 - 전표 이용한 출납, 팩스/이메일 업무 지시, 인감날인한 증빙 관리
반복 업무의 비효율, 횡령/송금오류 등 내부통제 문제와 종이 자원의 낭비 발생
핀테크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이사 이하얀)가 자사의 ‘업무수탁 온라인관리 서비스’가 DB금융투자(신탁팀)과 위탁테스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동산PF나 펀드 등의 투자기구는 별도의 업무수탁(신탁) 기관이 자산관리자의 지시를 받아 자산의 보관과 출납을 담당한다. ‘업무수탁 온라인관리 서비스’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기관 간 업무 지시와 자금출납의 전 과정을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로 구현하였다. 기존에는 업무수탁 부서가 관리하는 수백개의 투자기구(SPC)의 업무 집행 승인을 매 투자자마다 공문서로 받고, 은행 방문해 출납처리하고, 운영보고를 엑셀로 별도 작성하는 경우가 많았다. 낮은 효율성은 물론 횡령 등 운영사고 문제가 금융권 전반에서 다수 적발되었고, 금감원과 금융기관의 수장들은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지만, 업무의 복잡도, 망분리 규제 등의 이유로 해결책을 찾기 어려웠지만,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중 위탁테스트 제도를 활용하여 대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서비스는 다국적금융기관의 업무 프로세스를 벤치마킹하고 블록체인, 빅데이터, AI를 이용해 람다256*, 네이버클라우드 등 대형 금융/IT 기업들과 함께 구현하였다. 신탁 담당자는 기안부터 결제/조회까지 업무 집행 전과정을 내외부를 연계해 한번의 입력으로 처리할 수 있고, 수백개의 투자기구(SPC)를 한자리에서 모니터링하며, 온라인으로 동의서 징구나 계약서 등 자료 관리를 하여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으며 종이 자원절약도 가능하다. 또한, SaaS 형태로도 제공될 수 있어, 금융기관은 막대한 구축비용이나 유지/보수 부담 없이 검증된 운영 인프라를 갖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