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금융기술) 스타트업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이사 이하얀)가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 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금융회사-핀테크기업 Meet-Up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오는 11월 21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와 3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선정된 8개 기업은 금융기관과 위탁테스트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를 갖게 되고, 크레도스파트너스는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으로 대출채권유동화와 신탁운영 온라인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본 서비스는 ‘저신용층 대출절벽’과 ‘신탁자금횡령’ 등 금융시장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안으로, 다국적은행을 벤치마킹한 업무프로세스를 SaaS로 금융기관에 제공한다. 업무를 담당하는 금융기관은 시행착오와 구축비용 부담없이 검증된 운영 인프라를 갖추게 되고, 투자자는 저위험 중수익의 대체투자처를, 여신기관은 조달수단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이하얀 크레도스파트너스 대표는 “홍콩의 연이율 48% 대출하는 대부업체나 중국의 할부금융 업체도 자산유동화를 통해 한국의 은행보다 높은 신용등급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고, 다국적은행들은 후선업무의 온라인화와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으로 한국에도 전파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홍콩에서 10년 넘는 구조화금융 경험이 있는 이하얀 대표와 다국적은행의 신탁운영 등 금융전문가, 결제 API와 빅데이터 등 금융I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설립 후, 서울대기술지주의 핀텍이노베이션펀드의 시드 투자, 중기부 팁스 선정,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핀테크큐브 선정 등 금융기관 디지털 혁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허 신청을 마친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 서비스는 국내 최대 금융결제 기업, 블록체인 기업, 대형금융그룹 등과 함께 추진중이고, 홍콩 사무소를 통한 다국적은행들과 협업으로 베트남 진출, 해외대출채권유동화 펀드 공동조성 등 해외사업도 진행 중이다.
https://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42835
핀테크(금융기술) 스타트업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이사 이하얀)가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 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금융회사-핀테크기업 Meet-Up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오는 11월 21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와 30개 이상의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선정된 8개 기업은 금융기관과 위탁테스트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를 갖게 되고, 크레도스파트너스는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으로 대출채권유동화와 신탁운영 온라인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본 서비스는 ‘저신용층 대출절벽’과 ‘신탁자금횡령’ 등 금융시장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 대안으로, 다국적은행을 벤치마킹한 업무프로세스를 SaaS로 금융기관에 제공한다. 업무를 담당하는 금융기관은 시행착오와 구축비용 부담없이 검증된 운영 인프라를 갖추게 되고, 투자자는 저위험 중수익의 대체투자처를, 여신기관은 조달수단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이하얀 크레도스파트너스 대표는 “홍콩의 연이율 48% 대출하는 대부업체나 중국의 할부금융 업체도 자산유동화를 통해 한국의 은행보다 높은 신용등급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고, 다국적은행들은 후선업무의 온라인화와 자동화로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으로 한국에도 전파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홍콩에서 10년 넘는 구조화금융 경험이 있는 이하얀 대표와 다국적은행의 신탁운영 등 금융전문가, 결제 API와 빅데이터 등 금융I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설립 후, 서울대기술지주의 핀텍이노베이션펀드의 시드 투자, 중기부 팁스 선정,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핀테크큐브 선정 등 금융기관 디지털 혁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허 신청을 마친 ‘동적자산 유동화금융 플랫폼’ 서비스는 국내 최대 금융결제 기업, 블록체인 기업, 대형금융그룹 등과 함께 추진중이고, 홍콩 사무소를 통한 다국적은행들과 협업으로 베트남 진출, 해외대출채권유동화 펀드 공동조성 등 해외사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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