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금융기술) 기업 크레도스파트너스(대표이사 이하얀)는 자사의 “해외 채권/사모투자 WM 운용플랫폼”으로 금융위원회 샌드박스 제도 활성화 행사에 참가했고, 파트너 금융사들과 내년 상반기 서비스 론칭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는 금융사의 핵심 성장동력인 Wealth Management 부문의 “해외 채권/사모투자 사업을 위한 비즈니스와 IT 통합 솔루션”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가 선별한 채권, 예금증서, 펀드 등 해외 유명 투자상품을 실거래가 및 투자분석 자료와 함께 공급받고, 세일즈 메모부터 해외 주문, 원장 관리, 결제 관리를 포괄하는 IT 인프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금융사는 국내에서 접근이 어렵거나 취급이 까다로웠던 해외 대형 투자기관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쟁적인 가격으로 자사 HNW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금융사는 신규 수익 창출을, 투자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사모/대체투자 시장의 효익을 추구할 수 있다.
본 서비스는 SaaS 형태로도 제공될 수 있어, 금융사는 막대한 자체 구축 비용이나 유지/보수의 부담, 전문 인력 채용의 어려움 없이 사업 전반의 인프라를 갖출 수 있다. 또한, 기존 수작업 업무 관행과 분산된 업무처리 방식이 자동화되어, 효율성/내부통제/투명성 강화가 가능하다.
3,000조 원에 달하는 Wealth Management 시장은 COVID19 이후 국내에서도 급격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특화 상품의 부재, 경쟁 심화,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업무 절차의 가중 속에서 현장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 결국 “부동산, 옵티머스와 같이 비교적 난이도가 낮고 마진은 높으나 위험한 투자 상품이 유행하고, 채권 랩 돌려막기 등 부실이 잇따르고 있다.”라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규제당국과 금융기관의 수장들은 해외 우량상품 보급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지만, 업무의 복잡도와 망분리 규제, 해외사업 경험 부족 등의 이유로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크레도스파트너스의 “해외 채권/사모투자 WM 운용플랫폼” 서비스는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위탁테스트 제도를 활용하여 그 대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홍콩의 다국적은행에서 대체투자와 신규사업을 담당한 이하얀 크레도스파트너스 대표는 “다국적 은행들은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개선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고 있다. 해외 WM의 채권/사모투자 비중은 40%가 넘지만, 한국은 10%가 채 안 되고, 미국의 채권 유통은 60% 이상이 전자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한국은 90%가 아직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들을 연결하고, 구글, 네이버, 두나무 등 대형 기술기업의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금융 산업에 활용함으로써 이를 개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홍콩에서 10년 넘는 대체투자 경험이 있는 이하얀 대표와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의 자산운용, 투자금융, 금융I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설립 후, 핀테크혁신펀드의 시드 투자, 중기부 팁스 선정,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선정 등 금융기관 디지털 혁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해외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들과 홍콩 사무소를 통해 협업하여 해외의 우량 대체투자 상품의 국내 보급과 K-금융의 수출을 추진 중이다.
해당 행사는 금융위원회가 23년 4분기부터 개최한 ‘금융회사-핀테크기업 상호만남(Meet-Up) 행사’로, 금융 샌드박스 제도 중 지정대리인과 위탁테스트 제도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금융위원회는 이 행사를 통해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3일) 행사에는 금융위원회 및 44개의 금융사·투자기관이 참여했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에 의해 선정된 9개의 핀테크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융사와의 협업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중 지정대리인 및 위탁테스트 제도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간의 업무 또는 기술·서비스의 위·수탁에 관한 제도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제1회 행사에서 ‘대출채권 유동화금융 플랫폼’과 ‘신탁운영 온라인관리 시스템’으로 선정된 후 국내에서 위탁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베트남에서도 25년 상반기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금번 제5회 행사에 다시 한번 선정되어 그 기술력과 업계 파급력을 인정받았다.
<담당자>
크레도스파트너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하얀
partners@credos.one
02-6387-0412 www.credos-partners.com
본 서비스는 금융사의 핵심 성장동력인 Wealth Management 부문의 “해외 채권/사모투자 사업을 위한 비즈니스와 IT 통합 솔루션”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가 선별한 채권, 예금증서, 펀드 등 해외 유명 투자상품을 실거래가 및 투자분석 자료와 함께 공급받고, 세일즈 메모부터 해외 주문, 원장 관리, 결제 관리를 포괄하는 IT 인프라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금융사는 국내에서 접근이 어렵거나 취급이 까다로웠던 해외 대형 투자기관만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쟁적인 가격으로 자사 HNW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금융사는 신규 수익 창출을, 투자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사모/대체투자 시장의 효익을 추구할 수 있다.
본 서비스는 SaaS 형태로도 제공될 수 있어, 금융사는 막대한 자체 구축 비용이나 유지/보수의 부담, 전문 인력 채용의 어려움 없이 사업 전반의 인프라를 갖출 수 있다. 또한, 기존 수작업 업무 관행과 분산된 업무처리 방식이 자동화되어, 효율성/내부통제/투명성 강화가 가능하다.
3,000조 원에 달하는 Wealth Management 시장은 COVID19 이후 국내에서도 급격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특화 상품의 부재, 경쟁 심화,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업무 절차의 가중 속에서 현장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 결국 “부동산, 옵티머스와 같이 비교적 난이도가 낮고 마진은 높으나 위험한 투자 상품이 유행하고, 채권 랩 돌려막기 등 부실이 잇따르고 있다.”라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규제당국과 금융기관의 수장들은 해외 우량상품 보급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지만, 업무의 복잡도와 망분리 규제, 해외사업 경험 부족 등의 이유로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크레도스파트너스의 “해외 채권/사모투자 WM 운용플랫폼” 서비스는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위탁테스트 제도를 활용하여 그 대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홍콩의 다국적은행에서 대체투자와 신규사업을 담당한 이하얀 크레도스파트너스 대표는 “다국적 은행들은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개선하고,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고 있다. 해외 WM의 채권/사모투자 비중은 40%가 넘지만, 한국은 10%가 채 안 되고, 미국의 채권 유통은 60% 이상이 전자 방식으로 이루어지나 한국은 90%가 아직도 수작업으로 이루어진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들을 연결하고, 구글, 네이버, 두나무 등 대형 기술기업의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금융 산업에 활용함으로써 이를 개선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홍콩에서 10년 넘는 대체투자 경험이 있는 이하얀 대표와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의 자산운용, 투자금융, 금융I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설립 후, 핀테크혁신펀드의 시드 투자, 중기부 팁스 선정, 신용보증기금의 리틀펭귄 선정 등 금융기관 디지털 혁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해외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들과 홍콩 사무소를 통해 협업하여 해외의 우량 대체투자 상품의 국내 보급과 K-금융의 수출을 추진 중이다.
해당 행사는 금융위원회가 23년 4분기부터 개최한 ‘금융회사-핀테크기업 상호만남(Meet-Up) 행사’로, 금융 샌드박스 제도 중 지정대리인과 위탁테스트 제도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금융위원회는 이 행사를 통해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3일) 행사에는 금융위원회 및 44개의 금융사·투자기관이 참여했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에 의해 선정된 9개의 핀테크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금융사와의 협업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위원회의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 중 지정대리인 및 위탁테스트 제도는, 핀테크 기업과 금융회사 간의 업무 또는 기술·서비스의 위·수탁에 관한 제도다. 크레도스파트너스는 제1회 행사에서 ‘대출채권 유동화금융 플랫폼’과 ‘신탁운영 온라인관리 시스템’으로 선정된 후 국내에서 위탁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베트남에서도 25년 상반기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금번 제5회 행사에 다시 한번 선정되어 그 기술력과 업계 파급력을 인정받았다.
<담당자>
크레도스파트너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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